한미 조인트팩트시트에는 '석탄' 관련 구체적 문구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발전 장려 행사에서 '미국의 아름다운 청정 석탄 발전을 통한 국가안보 강화'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출구 찾기 나섰지만…"합의도, 철수도, 확전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