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인트팩트시트에는 '석탄' 관련 구체적 문구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발전 장려 행사에서 '미국의 아름다운 청정 석탄 발전을 통한 국가안보 강화'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中 "비밀 핵실험 없었다…美, 핵실험 재개 구실 위해 왜곡 주장"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좀더 보자 했다"…이란 대응 온도차(종합)관련 기사美하원 '캐나다 관세 종료' 결의안 가결…트럼프, 반란표에 경고용인시의회 부의장에 김길수 의원…"유종의 미 거두도록 최선"이란 대통령 "핵 사찰 수용 열려 있다"…美-이스라엘 회담 직전"트럼프-시진핑, 4월 베이징 회담서 '무역 휴전' 1년 연장 전망"[팀장칼럼]관세는 언제든 다시 나온다…한미 통상의 불편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