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사용 위험 수십년만에 최고조"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2025.9.2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핵무기뉴스타트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무조건, 철저히'…무력시위 속 경제·내부 결속 독려 [데일리 북한]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건설 중 원전' 전세계 79기, 40년 만에 최고…"AI 전력 수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