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사용 위험 수십년만에 최고조"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2025.9.2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핵무기뉴스타트김경민 기자 日폭설 사망 38명으로…"혼자 눈 치우지 말고 휴대폰 꼭 휴대"'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투쟁…"전화통화 허용해야"관련 기사미러 핵군축조약 '뉴스타트' 만료…세계 군비증강 빗장 풀렸다미 국무 "트럼프, 중국 빠진 핵군축조약 의미 없다고 판단"시진핑, 푸틴과 화상회담 직후 트럼프와 70일만에 전화 통화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영상] 독일 '핵무기 개발' 검토…미·러 핵감축조약 만료와 함께 커지는 핵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