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가 진영에 "정치적 눈가리개 벗어라" 당파성 탈피 촉구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전 하원의원이 지난해 12월 11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세관단속국ICE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마가MAGA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멕, 美이민시설 구금 자국민 또 사망에…"충격적이고 용납 못해"TSA 직원 월급 받자 美공항 혼잡 완화…완전 정상화까지 ICE요원 잔류[뉴스1 PICK]"왕은 없다"…미국 전역서 '노 킹스'시위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