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가 진영에 "정치적 눈가리개 벗어라" 당파성 탈피 촉구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전 하원의원이 지난해 12월 11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세관단속국ICE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마가MAGA윤다정 기자 필리핀 남부 359명 탑승 페리 침몰…18명 숨지고 24명 실종(종합)"트럼프, 당선인 시절 그린란드 문제로 덴마크 총리에 45분 호통"관련 기사미네소타 사태 일파만파, 美자본시장 뒤흔드는 뇌관될 수도시민은 ICE 총에 맞았는데…백악관선 '멜라니아 영화' 파티 강행 논란"뒤춤 총 빼내고 바닥 제압한 뒤 10여발 총격…무차별 사살 정황"클린턴, 미네소타 총격사건 격분…"국민들 일어나 목소리 내야"트럼프, 미네소타 총격 파문에 "모든 상황 검토"…정당방위 즉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