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가 진영에 "정치적 눈가리개 벗어라" 당파성 탈피 촉구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전 하원의원이 지난해 12월 11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국토안보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민세관단속국ICE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마가MAGA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트럼프, 이민자 2만5000명 제3국 추방…수용국에 거액 지원트럼프, ICE국장 지명 철회…공화당 내 반발에 석달만에 낙마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트럼프 "감세 영구화" 이틀연속 돈 풀기…밖에선 탄핵 시위(종합)밴스 부통령, 민주당 지지자들에 "멕시코 가라"…청중 'USA' 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