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그린 의원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위한 것"

"트럼프, 마약 해결 원했다면 멕시코 카르텔 공격했을 것"

15일(현지시간) 마저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
15일(현지시간) 마저리 테일러 그린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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