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관세 압박 속 방미, "원보이스로 美측과 협상""조변석개 통상 환경, 침착하면 위기 넘길 수 있어"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2026.01.11. ⓒ News1 류정민 특파원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이틀째 면담을 마치고 대화 결과에 대해 밝히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여한구통상본부장김정관러트닉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러트닉 이틀 연속·그리어까지 '대미 통상 총력'…통상본부장 인선도 속도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美 압박 없다"지만…김정관 전격 방미에 대미 통상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