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이해 깊어졌지만, 대화 더 필요하다 판단"트럼프 25% 관세 예고 후 긴급 방미…입장차 여전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이틀째 면담을 마치고 대화 결과에 대해 밝히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김정관러트닉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美 관세폭탄' 피한다…대미투자법 이번주 처리, 1호 프로젝트 '급물살'김정관 "美에서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종합)김정관 "美에서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미국 방문한 한국 통상 투톱…'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저지 설득 총력고난도 청구서 받은 日…韓 1호 대미 투자 '상업적 합리성'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