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저 기온 영하 13도까지 뚝…추위 취약 노숙자 이동 조치테네시주·텍사스주 등지에서 사망자 잇따라 보고눈이 쌓인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회의사당. 2026.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날씨겨울폭풍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관련 기사가자 평화위원회, 하마스에 '연날리기 하지 말라' 경고"북극항로 쇄빙선 기술표준 선도 추진…2030년까지 한국형 '컨' 선형 개발"[오늘 트럼프는]"폭풍에 취소된 독립기념일 행사, 내가 되돌렸다"트럼프, 美독립 250주년 연설 '장진호' 참전용사 호명…"거친 전투였다"美 전역서 '독립 250주년' 축제…반트럼프·극우 집회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