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저 기온 영하 13도까지 뚝…추위 취약 노숙자 이동 조치테네시주·텍사스주 등지에서 사망자 잇따라 보고눈이 쌓인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회의사당. 2026.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날씨겨울폭풍김경민 기자 중재국 오만 "합의 직전이었다…이스라엘, 트럼프 속여 개전"韓 비축유 방출 2246만배럴, IEA 전체의 5.3%…美·日·加 이어 4위관련 기사트럼프 정부, 여름철 휘발유 대기오염 저감 규제 완화…유가 대응이란 다음은 '쿠바 야욕'…"트럼프, 원유 끊고 베네수식 항복 노린다"'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트럼프 압박 이어 미국발 한파…'설상가상' 쿠바, 사상 첫 0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