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저 기온 영하 13도까지 뚝…추위 취약 노숙자 이동 조치테네시주·텍사스주 등지에서 사망자 잇따라 보고눈이 쌓인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회의사당. 2026.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날씨겨울폭풍김경민 기자 '18세 연하' 女의원 초대해 마약 탄 술 먹였다…프랑스 前의원 4년형한발 물러선 백악관 "미네소타 총격 연방요원, 규정위반 가능성"관련 기사트럼프 "백악관 신축 연회장은 美에 대한 선물…중단시 치명적"美동남부 거대 겨울 폭풍 강타…13만 가구 정전·항공기 4000편 결항13년 독재 마두로, 5분 만에 끌어냈다…'확고한 결의' 작전 전말[르포]용접 불꽃 튄 한화필리조선소…"핵잠수함 건조 최적 입지"내년 AI 수혜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철강·석화·건설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