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해 되는 정책 추진 시 트럼프와 맞설 것"100만달러 이상 소득에 2% 과세…뉴욕 기업에 세금 인상 계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025년 11월 21일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 방문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을 접견하고 있다. 강성 진보 성향인 맘다니는 내년 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2025.11.2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조란 맘다니.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日법원, '북송사업' 불법 인정…"北정부 8억 배상해야" 첫 판결폭스바겐 CEO "美 자동차관세 인하 안하면 아우디 공장 못지어"관련 기사트럼프 "텍사스에 증권거래소 지어지면 뉴욕 맘다니 큰 시험대"'문자·전화 빈번' 맘다니·트럼프 브로맨스…'마두로 축출'로 충돌마두로, 미국서 마약·테러 혐의 기소…맨해튼 연방법원 첫 출석 임박[美생활비전쟁①]절망한 젠지…워싱턴 화두는 '어포더빌리티'[美생활비전쟁③] 맘다니 뉴욕시장의 사회주의 경제 실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