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네소타 시민 총격 사망에 과잉대응 논란 확산…현장 영상선 '공격' 안보여국토안보부 "먼저 공격하려 해"…현지 경찰서장 "총 꺼낸 증거 없어"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를 둘러싸 폭행하며 제압하고 있다. 프레티는 생전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 의료시스템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다.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미네소타미니애폴리스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멕, 美이민시설 구금 자국민 또 사망에…"충격적이고 용납 못해"TSA 직원 월급 받자 美공항 혼잡 완화…완전 정상화까지 ICE요원 잔류[뉴스1 PICK]"왕은 없다"…미국 전역서 '노 킹스'시위반트럼프 800만 '노 킹스' 3번째 외침…이란전쟁·이민단속·물가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