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네소타 시민 총격 사망에 과잉대응 논란 확산…현장 영상선 '공격' 안보여국토안보부 "먼저 공격하려 해"…현지 경찰서장 "총 꺼낸 증거 없어"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를 둘러싸 폭행하며 제압하고 있다. 프레티는 생전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 의료시스템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다. 2026.01.24.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ICE이민세관단속국미네소타미니애폴리스윤다정 기자 美 눈폭풍 강타 13명 숨져…100만가구 정전·항공기 1만편 취소'마가 핵심' 前의원 "합법적 총기 휴대도, 영상 촬영도 문제없어"관련 기사'마가 핵심' 前의원 "합법적 총기 휴대도, 영상 촬영도 문제없어"미네소타 사태 일파만파, 美자본시장 뒤흔드는 뇌관될 수도시민은 ICE 총에 맞았는데…백악관선 '멜라니아 영화' 파티 강행 논란클린턴, 미네소타 총격사건 격분…"국민들 일어나 목소리 내야"트럼프, 미네소타 총격 파문에 "모든 상황 검토"…정당방위 즉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