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재향군인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 살아"함께 근무했던 동료는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4일(현지시간)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알렉스 프레티. 2026.1.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맥 랜돌프가 페이스북에 "프레티는 아버지의 중환자실 간호사였다"고 올린 영상. (맥 랜돌프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미네소타주트럼프이민단속국토안보부김경민 기자 이스라엘, 국방예산 19조 추가편성…"이란 전쟁에 막대한 비용"日, AI 로봇·반도체에 집중투자…"미·중과 어깨 나란히 할 것"관련 기사"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벼랑 끝' 트럼프의 '107분 반격'…치적 부풀리고 민주당 비난트럼프 "소말리아 해적들"…소말리아 출신 의원 "거짓말쟁이"(종합)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