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도 전쟁에 자국군 9500명 파병해 44명 전사트럼프 "나토군 한 게 없다" 주장에 덴마크 참전용사 격분28일(현지시간) 마야 슐라인 스탈이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주덴마크 미국대사관 앞에 덴마크 국기를 게양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미국트럼프이정환 기자 日나가사키 무인도서 韓낚시여행객 실종…순시선 투입 집중수색"조종사 손가락이 4개"…이란 전쟁에 AI '덧칠' 조작사진 활개관련 기사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유엔 국제해사기구 "걸프만에 선원 2만명·승객 1만5000명 발묶여""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마크롱 "핵탄두 늘려 유럽 핵우산 강화…8국과 핵전폭기 공동운용"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