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니어처 모형과 그린란드 지도. 2025.1.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푸틴트럼프러시아박형기 기자 놀라운 코스피,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0.49%↑반발 매수, 美지수 선물 상승폭 늘려…나스닥 0.36%↑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우크라 재건 짓밟아…다보스 서명식 불발"'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다보스포럼 흔드는 그린란드 위기…트럼프, 글로벌 CEO도 만난다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