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핵군축 조약 '뉴스타트' 50년 만에 소멸 위기러 "美 그린란드 미사일방어망 배치시 상응 조치" 경고도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지난해 11월 26일 모스크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러시아뉴스타트핵무기핵군축푸틴관련 기사"미·러, 핵군축 조약 만료 후에도 준수 논의 중…아부다비서 협상"中, 미러 '뉴스타트' 만료에 유감 표명…"군축 협상 참여 안해"미러 핵군축조약 만료에 中 '핵증강' 명분삼기…"기존 질서 붕괴"미러 핵군축조약 '뉴스타트' 만료…세계 군비증강 빗장 풀렸다미 국무 "트럼프, 중국 빠진 핵군축조약 의미 없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