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관도"모든 시나리오에 대비"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1.20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관세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부 제안 거부…브렌트유 3%↑니카라과, 국토 11% 광업권 中에 내줬다…금·구리 자원 확보관련 기사"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영토 야욕' 트럼프의 지도놀이…'북중미 전체 미국땅' 칠해 올려그린란드에 손내미는 EU, 3200억 지원해 북극권 동맹 강화EU 집행위원장, 9월 그린란드 방문…트럼프 합병 야욕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