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참여에 부정적…트럼프, 푸틴도 평화위에 초청가자 넘어 전세계 사안 개입 의도…유엔 역할 약화 우려도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0차 유엔 총회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 회담을 가지고 있다. 2025.09.23. ⓒ AFP=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평화위원회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베트남 1인자 "향후 10년간 연 10% 이상 경제성장 달성"엡스타인 파일 공개 '만족' 미국인 6%뿐…셋 중 둘은 "정부 은폐"관련 기사마크롱, 트럼프에 "다른 건 몰라도 그린란드는 이해 안가" 문자지수 선물 낙폭 크게 확대, 일제 1% 이상 급락…나스닥 1.56%↓트럼프 마크롱 가자 평화위 참여 거부하자 와인에 200% 관세(상보)'노벨상 불발' 그린란드 명분 삼는 트럼프…"망상 수준" 충격파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