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참여에 부정적…트럼프, 푸틴도 평화위에 초청가자 넘어 전세계 사안 개입 의도…유엔 역할 약화 우려도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0차 유엔 총회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자 회담을 가지고 있다. 2025.09.23. ⓒ AFP=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평화위원회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표적'된 韓 디지털 정책…온플법·구글맵 사정권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 제동…靑 "국익 부합한 방향으로 검토"(종합)美대법, 트럼프 관세 '위법' 제동…靑 "행정부 후속조치 지켜봐야" 예의주시[오늘 트럼프는] "이란, 핵 합의까지 최대 15일 남았다"'친팔' 인도네시아, 가자에 8000명 파병 추진…美 통상 현안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