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중립국' 위상 약화 우려·친팔 여론 불구 파병 추진'관세 의식' 분석에 인니 "평화위 참여는 팔레스타인 지지의 표현"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종식을 위한 각국 정상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평화위원회가자도널드 트럼프인도네시아프라보워 수비안토파병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IOC, FIFA 인판티노 정치중립 논란 '조치 없이 종결'[올림픽]FIFA 회장, 美 가자지구 개입 지원 의혹…정치적 중립 의무 논란'악재가 호재로'…美·이란 드리운 '전운' 방산·정유 날았다美·이란 군사충돌 우려에 정유주 강세…에쓰오일 52주 신고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