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세 수입 2000억불 증가…해외 수출업자 부담은 4%뿐"2025년 12월 13일, 미국 뉴욕시 맨해튼 지역의 한 식료품점에서 한 남성이 고기를 고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관세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다보스포럼 흔드는 그린란드 위기…트럼프, 글로벌 CEO도 만난다트럼프 "가장 강력한 美, 그린란드 가져야…다보스포럼서 논의"관련 기사[뉴욕개장]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급락 출발EU수장, 트럼프 겨냥 "동맹국 간 관세는 실수…그린란드 투자 확대"러 외무 "그린란드, '덴마크의 자연적 일부' 아냐"…트럼프 두둔?트럼프, 가자 평화위에 한·중·일 등 60국 초청…외교부 "검토 중"마크롱, 트럼프에 "다른 건 몰라도 그린란드는 이해 안가"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