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8개국 공동성명, "나토 회원국으로서 북극안보 강화"EU, 긴급 회의…美와 무역제한 '반강압 수단' 발동 주장도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025년 8월 18일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및 유럽 정상들과 회담에서 마주보고 있다.ⓒ AFP=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17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그린란드 연대 지지 시위 참가자들이 미국의 병합에 반대하는 문구를 적은 푯말을 들고 있다. 2026.01.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그린란드마크롱EU트럼프영토야욕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한국 등과 무역합의로 美석탄 수출 획기적으로 늘려"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지속 강조, 결과 지켜보자"관련 기사마크롱 "미국과 언제든 충돌할 수 있다…EU 경제개혁 시급"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메르츠 獨총리, 트럼프 겨냥 "유럽, 관세 위협에 굴복 안 해""프랑스 항모, 북대서양 해역으로 이동 중"…다국적 훈련 참가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