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국기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도요타, 곤 켄타 CFO 사장 승진…"美관세서 수익 구조 개선"인도 100세 노인, 40년만에 살인 누명 벗어…'늑장재판' 끝판왕관련 기사"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덴마크 "미국과 첫 그린란드 실무회담 건설적…문제 해결은 아직"美·그린란드·덴마크 3자 회담 개시…'그린란드' 해법 논의트럼프 '돈로주의' 폭주에 유럽 극우 세력조차 "선 넘었다"닐 영, 그린란드 주민에 음악 무료나눔…"트럼프 압박에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