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함정 46척 격침, 그들 결정적 패배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강대국처럼 보였지만 흠씬 두들겨 패…'항복' 이틀전 외쳤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리조트에서 공화당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03.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