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원들과 연이어 만난 후 15일(현지시간) 이동하기 위해 자동차 안에 앉아 있다.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두로트럼프노벨평화상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관련 기사9·11 소송 이끈 92세 '거물' 판사, 마두로 재판 맡아…"건강이 변수"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트럼프 '대화 상대' 지목된 갈리바프는…정권요직 역임 '보수파'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