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원들과 연이어 만난 후 15일(현지시간) 이동하기 위해 자동차 안에 앉아 있다.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두로트럼프노벨평화상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관련 기사베네수 임시대통령 "석유법 개정 추진"…美기업 투자 길닦기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 면담…"노벨평화상 메달 건네"(종합)쿠바, 美베네수 작전 전사자 32명 운구…국가적 '영웅' 추대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