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의원들과 연이어 만난 후 15일(현지시간) 이동하기 위해 자동차 안에 앉아 있다. 2026.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두로트럼프노벨평화상美마두로축출김경민 기자 中, '일본서 反다카이치 여론공작' 의혹에 "근거 없는 중상모략"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관련 기사하메네이 제거가 정권붕괴 아냐…트럼프 '도박'에 장기전 그림자트럼프, 압박과 대화 병행 전략…이란 안보수장 "협상 없다" 반박'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트럼프 "이란 공격 4~5주 이어질 수도…새 지도자 적임 3명"베네수 이어 이란…美, 싼 원유 사오는 中 공급망 숨통 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