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제거가 정권붕괴 아냐…트럼프 '도박'에 장기전 그림자

트럼프 "4~5주면 충분" 결의…새 최고지도자 판단 주목
공중·해상戰만으로는 한계…군부 결집하면 장기전 불가피

본문 이미지 -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진행 점검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진행 점검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암살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든 이란인들이 추모 집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3.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암살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든 이란인들이 추모 집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3.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혁명수비대가 1일 중동에서 작전을 수행중인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에대해 “탄도미사일 4발로 링컨함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군은 “이란의 미사일은 근처에도 오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사진은 링컨함이 2012년 1월 19일 아라비아해를 통과하는 모습으로 당시 미 해군이 언론에 공개했다. 2026.3.2 ⓒ AFP=뉴스1
이란 혁명수비대가 1일 중동에서 작전을 수행중인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에대해 “탄도미사일 4발로 링컨함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군은 “이란의 미사일은 근처에도 오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사진은 링컨함이 2012년 1월 19일 아라비아해를 통과하는 모습으로 당시 미 해군이 언론에 공개했다. 2026.3.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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