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부 제거' 강경파…"군사행동, 트럼프 개인 의지와 상관없어"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안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린지그레이엄이정환 기자 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뉴욕마감] 'TSMC 랠리'에 상승세 마감…다우 0.6%↑관련 기사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이란, 사형 멈췄지만 탄압은 격화…시위대를 "테러리스트" 규정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상보)걸프3국, 트럼프에 "이란에 기회를" 설득…"카타르 美기지 경계태세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