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부 제거' 강경파…"군사행동, 트럼프 개인 의지와 상관없어"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안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린지그레이엄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하메네이 제거 기회'…"네타냐후, 공습 48시간 전 트럼프 설득""민중봉기 일어날 줄 믿어"…이란戰, 모사드 오판에서 시작됐다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이란, 최저임금 60% 인상…경제난에 지친 반정부 여론 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