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부 제거' 강경파…"군사행동, 트럼프 개인 의지와 상관없어"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안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린지그레이엄이정환 기자 중동행 美해병대 '섬' 노린다…"호르무즈 봉쇄 뚫을 다목적 카드"호주도 유가 폭등에 칼뺐다…"정유사 폭리·담합 의혹 조사 착수"관련 기사이란, 최저임금 60% 인상…경제난에 지친 반정부 여론 달래기말 바꾼 트럼프…"정부 장악하라"더니 "시위 나섰다간 시민들 죽을 것"이란 혁명수비대 "시위 발생하면 1월보다 더 강경 진압"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네타냐후도 "군사력 약화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