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적, 공포와 거리 폭동 조장"지난 1월 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관련 기사"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트럼프, 매일 2분짜리 공습 성공 영상 보며 흡족…'언론이 외면'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