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룽에서 대만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대만중국미국미중정상회담이창규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저항 안보 벨트 구축할 것"트럼프, 본인 변호사 출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으로 지명관련 기사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김정은 X새끼 해 봐"…개표소 시위자끼리 프락치 색출 시도(종합)中희토류 對일본 수출 80%↓…日산업계 '생산 차질' 우려 확산중·러 이어 북·중 '두만강 개발'…동해로 나오는 中에 日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