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요원 급증에 지역사회 안전 악화…헌법·연방법 위반"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내외 정책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01.1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ICE트럼프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셧다운 무급에 美공항요원 3600명 사직·결근…"4시간 반 대기줄"'이란 변수' 코스피 상승폭 줄여 5640선 마감…외인, 삼전 1.2조 매도 [시황종합]"일단은 안도" 코스피, 5550선 회복 마감…환율 22원 '뚝' [시황종합]트럼프 前책사 "마비 공항에 ICE 투입, 11월 중간선거 예행연습""개미 홀로 매수"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도…환율 1500원 재돌파 [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