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요원 급증에 지역사회 안전 악화…헌법·연방법 위반"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내외 정책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01.1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ICE트럼프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불복하나…美 정국 혼란 우려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美법무부 "중간선거 투표소 감시에 FBI·ICE 요원 투입 안한다"조현 "정청래 비자 지연, 루비오 만나 문제 제기하겠다"트럼프 슈퍼팩, 6주간 3700억치 광고 '총력전'…상원 수성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