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요원 급증에 지역사회 안전 악화…헌법·연방법 위반"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내외 정책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01.1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ICE트럼프미니애폴리스미네소타이정환 기자 中, 이란 연관 홍콩기업 제재한 美에 "제재 반대" 원론적 입장"UAE, 맞고만 있지 않았다…4월 초 이란 석유시설 비밀 공습"관련 기사중동 전쟁에 국제유가 '올해 평균 100달러 이상' 전망도…고유가 고착화'트럼프 2기 난맥상' 집중 조명한 로이터·WP·NYT, 퓰리처상 영예美국토안보부 두 달 여 만에 셧다운 종료…트럼프, 예산안에 서명'은둔의 실세' 백악관 비서실장, X 계정 개설…중간선거 팔걷었다국제 유가 3% 상승…이란 내 공습 보고, 권력 투쟁 공백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