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격화하자 "자체 출국 계획 마련하라" 공지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9일(현지시간) 차량들이 불길에 휩싸여 있다. 2025.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이란 시위양은하 기자 美 "이란 군함 20척 이상 격침…주요 해군 전력 사실상 무력화"中외교, 걸프국 외교수장과 잇달아 통화…"중동 특사 파견할 것"관련 기사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여성의날 앞 수요시위 "전쟁 지속되면 여성 안전할 수 없어""이란 전쟁 '저강도 혼란' 계속…'레짐 체인지' 불가능해"미스 이란 "이틀간 민간인 4만명 학살 정권"…하메네이 죽음에 '해방감'(종합)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