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르네 니콜 굿(37)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6.01.10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ICE신기림 기자 美에너지장관 "美기업, 베네수 석유 영향력 확대 가능성 높아"CPI·대형은행 실적 주목…글로벌 지정학 불확실성 부각관련 기사美 전역서 ICE 총격 사건 항의 시위…30명 이상 체포"정당방위인가 과잉대응인가"…美 ICE 총격 사건 새 동영상 공개ICE 총격에 스러진 백인여성…조지 플로이드 상흔 남은 미니애폴리스 분노7월부터 외환시장 24시간…외국인도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산다(종합)트럼프, 작년 현대차 공장 근로자 구금에 불만…"불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