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드론업체 대강창신과기유한공사(DJI·다장)가 만든 '다장 매빅 2 프로'(Mavic 2 Pro)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상공을 날고 있다. 2021.12.15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드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머리 터지듯 쓰러져 피 토해"…美 베네수에 극초단파 무기 썼나中 로청 진화 어디까지 "계단 오르고 드론 타고 이동…더 세졌다"中, 범정부 AI산업 고도화 구상 발표…"산업현장 적용 가속"中 핵심광물 보복에 日무기도입 타격…"美전투기·미사일도 차단"트럼프 "그린란드 지킨다는 덴마크, 개썰매 한 대 추가"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