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1Gbps 인터넷 가능…미국 밖에선 스마트폰-위성 서비스 지원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네버럴 우주군 기지의 40번 발사대에서 고도 230마일의 궤도에 배치될 스타링크 V2 미니 위성을 탑재한 민간 우주업체 스페이스 X의 팰콘 9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스페이스X스타링크이창규 기자 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워싱턴국립오페라, 케네디센터와 결별…명칭 변경 여파 지속관련 기사머스크 "해방된 국민 지지"…베네수에 위성인터넷 한달 무료제공[김화진 칼럼] 머스크의 경쟁자는 머스크?스페이스X 상장 추진, 예상 시총 1.5조달러…테슬라와 같아"머스크 스페이스X 기업가치 최대 1180조원…오픈AI보다 높아"한진그룹 5개 항공사 '스타링크' 국내 첫 도입…기내 와이파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