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7.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미국대선레빗백악관류정민 특파원 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트럼프·김정은 통역 도맡았던 美이연향씨…"둘 다 굉장히 솔직"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그린란드·아이슬란드 혼동에…美국무 "흔히들 하는 실수"[오늘 트럼프는] "그린란드 전면적 접근권 확보 협상중"트럼프 "그린란드, 대가 지불없는 영구·전면적 접근권 협상"(종합)'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