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어렵다" 했는데…野마차도 "우리가 베네수 이끌어야"
"2024년 대선에서 이미 국민 선택받아"…곤잘레스 당선인 언급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엔 "탄압 주도" 비난…"트럼프 덕분에 마두로 심판"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아 마차도가 11일(현지시간) 새벽, 노르웨이 오슬로의 그랜드 호텔 앞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인사했다. 마차도는 딸이 평화상을 대리 수상하고 몇시간 뒤에 오슬로에 도착했다. 2025.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