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양은하 기자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 올라미군, 베네수 연계 유조선 또 나포…美 '석유 통제' 후 7번째관련 기사[뉴욕개장]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안 써" 발언에 소폭 상승 출발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요구 거부하면 기억해 둘 것"[속보]트럼프 "그린란드 방어 위해선 소유해야…무력은 사용 안 해"[속보]트럼프 "美무역 40% 상대와 역사적 무역협정…유럽·일본·한국이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