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韓 등 5개국 지목…靑 "소셜미디어 언급 주목하고 있어""참전이라 보긴 어려워" 항행 자유 명분…국회 비준 필요해 진통 예상[자료] 청와대 전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트럼프청와대한재준 기자 '중동 4개국 방문' 강훈식 "원유 2.7억배럴·나프타 210만톤 확보"(종합)[속보]강훈식 "4개국 방문 통해 나프타 210만톤 추가 확보"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똑똑한 규제로 전환…글로벌 기준·네거티브 확대"(종합2보)李대통령 "국힘 '조폭설'로 대선 훔쳐"…靑 "사과하고 책임져야"(종합)관련 기사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중동, 휴전 기대감이 확전 우려로…靑 "예의 주시중"(종합)靑, 美 호르무즈 봉쇄 예고에 "항행 자유가 모든 국가 이익에 부합"野 "호르무즈 통행세 징수 막아야…與, 특검·국조로 정치보복"(종합)靑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신속히 재점검…조속한 통항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