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SOS 보낸 트럼프…靑 "한미간 신중 검토"(종합)

트럼프 韓 등 5개국 지목…靑 "소셜미디어 언급 주목하고 있어"
"참전이라 보긴 어려워" 항행 자유 명분…국회 비준 필요해 진통 예상

본문 이미지 - [자료] 청와대 전경
[자료] 청와대 전경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조인트 베이스 앤드루스에서 플로리다로 이동하기 위해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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