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0시 직후 진행…오후 1시 시청 앞에서 공개 취임식2026년 1월 1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 취임한 조란 맘다니(가운데)가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왼쪽)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며 이슬람 경전 코란에 손을 얹고 있다. 그의 아내 라마 두와지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뉴욕맘다니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뉴욕시, 유엔총회 기간 동안 '교통 대혼잡 경보' 발령"적이 아니라 절친?"…트럼프·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서 '브로맨스'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CNN 등 백악관 퇴출에 위헌소송·취재 보이콧…트럼프 "3류 광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