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0시 직후 진행…오후 1시 시청 앞에서 공개 취임식2026년 1월 1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 취임한 조란 맘다니(가운데)가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왼쪽)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며 이슬람 경전 코란에 손을 얹고 있다. 그의 아내 라마 두와지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2026.01.01.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뉴욕맘다니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협상 결렬시 이스라엘의 이란공격 지원 의사 밝혀"'베네수 작전' 美항모 중동 배치 명령…이란에 2번째 항모전단관련 기사”지선 즉시전력감 정책 한아름”…지역순환경제 주요 정책은?'서부의 맘다니' 떠오른 LA 시의원…인도계 라만, 시장선거 출마트럼프 압박 이어 미국발 한파…'설상가상' 쿠바, 사상 첫 0도 기록맘다니 뉴욕시장 "120억달러 재정적자…부유세 인상 불가피"'얼음폭풍 혹한' 덮친 美중·동부…최소 38명 사망·55만가구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