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이 불거졌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셸 여사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미셸오바마오바마버락오바마버락애인부인부부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오바마 "AI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위험"…민주당에 대책 마련 촉구9·11테러 25주기에 트럼프만 펜타곤행…전직 대통령 4명은 뉴욕 집결"하루 10분 필사로 완성하는 나만의 영어"…88일 동안 배우는 명문장레바논 대통령, 워싱턴行…"트럼프와 이스라엘 철군 논의"'백악관 UFC' 승리 후 황당 소감…"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