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국토안보부 등 정부 공식 계정에 '구세주' '왕' 표현시민단체 "분열적이고 비미국적"…수정헌법 1조 위배 논란 확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의 '산타 추적' 전화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기독교미국관련 기사'공화당 아성' 텍사스, 11월 선거 격전지로…'사건' 터질 냄새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伊 멜로니 "트럼프와 일이 더 쉬울 줄 알았는데…결과는 달랐다"정동영 "트럼프발 한반도 지각변동 시작"…7대 종단에 역할 당부'니제르 억류' 미국인 선교사 9개월만에 무사석방…美정부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