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소송 중 병력 배치 허용해 달라" 법무부 긴급요청 기각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트로 센터역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방위군 대원들이 순찰을 돌고 있는 모습.2025.08.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시카고주방위군양은하 기자 유가폭등에 트럼프 "전쟁 곧 끝나"…"아직 불충분" 위협도 유지모즈타바 부인·딸도 폭사…"분노의 지도자, 핵무기 달려갈 수도"관련 기사트럼프, 작년 주방위군 투입에 7000억 써…유지시 매달 1300억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주방위군 철수"美항소법원, 워싱턴DC 내 트럼프 주방위군 배치 유지 판결美장성 "내부의 적? 징후 없다…대통령 명령도 합법여부 따질 것"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