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권한 남용' 잇단 패소에 결국 백기'범죄 늘면 재투입'…정치적 퇴로 열어두며 책임 공방 예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치안 작전을 위해 투입된 주 방위군 대원들이 총기를 휴대하고 워싱턴DC의 내셔널 몰을 순찰하고 있다. 2025.08.26.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민주당미국주방위군이민관련 기사美민주, 이란 전쟁 공개청문회 추진…"국방·국무 증언해야"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美, 이란과 전쟁 이틀 만에 8조원 탄약 소모…비용·재고 우려"'트럼프와 결별' 그린 하원의원 사퇴 후 보선…민주당 일 내나"이란전쟁 '최악 샷' 날려놓고 골프 치냐"…트럼프에 美정가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