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 사로 잡힌 인물에 권력 집중…매우 위험한 선택""부친 넘어 실제 핵무기 개발 나설 가능성"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양은하 기자 유가폭등에 트럼프 "전쟁 곧 끝나"…"아직 불충분" 위협도 유지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美·중동에 경제적 고통 극대화"…장기전 준비하는 이란이란 "호르무즈 해협 지나가는 유조선 매우 조심해야"(상보)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하메네이 임명에 "실망했다"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끝날 것…아직 충분히 승리는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