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영향력 저하 속 '美 우선주의' 방향 놓고 입씨름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4.07.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아메리카페스트 행사. 2025.12.2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마가미국우선주의이지예 객원기자 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프랑스 업체 소유 화물선, 호르무즈 통과…개전 이후 처음"관련 기사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가상자산 시장의 레버리지 역습과 구조적 균열 [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트럼프, 국무장관 '기립박수' 뮌헨 연설 칭찬…"더 잘하면 아웃"'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