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역할 다 했다…이란 미사일 프로그램 파괴되고 공장 잿더미"美합참의장 "명령 내리면 언제든 전투 재개 가능"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2주간 휴전과 관련, "협정 조건에 따라 이란의 핵물질은 모두 제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04.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댄 케인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네타냐후 "아직 달성해야 할 목표 남아…언제든 전투 복귀 가능"[속보] 백악관 "밴스 부통령 주도 협상단 파키스탄 파견…11일 협상 예정"관련 기사트럼프 "세계평화 역사적 날" 승전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2보)트럼프, '이란 체제변화' 이뤘다며 승전 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문명 궤멸' 위협 10시간 후 '2주 휴전'…트럼프 SNS에 휘둘린 세계전쟁 와중 '국방장관과 갈등설' 美육군장관 "사퇴 없다"美국방장관·합참의장, 韓시간 오늘밤 9시 휴전 관련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