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역할 다 했다…이란 미사일 프로그램 파괴되고 공장 잿더미"美합참의장 "명령 내리면 언제든 전투 재개 가능"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2주간 휴전과 관련, "협정 조건에 따라 이란의 핵물질은 모두 제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04.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댄 케인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헝가리 16년 장기집권 끝낸 마자르…"오르반 키즈서 정적으로""英, 미국의 대이란 봉쇄 참여 안해…기뢰제거함 작전은 유지"관련 기사美국방 "압도적 승리 거둬"…합참의장 "일시적 휴전일 뿐" 신중트럼프 "세계평화 역사적 날" 승전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2보)트럼프, '이란 체제변화' 이뤘다며 승전 선언…"핵 잔해 파낼 것"(종합)'문명 궤멸' 위협 10시간 후 '2주 휴전'…트럼프 SNS에 휘둘린 세계전쟁 와중 '국방장관과 갈등설' 美육군장관 "사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