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카리브해 마약 밀수선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美국방·국무, 양당 최고위층에 기밀브리핑…베네수 지상작전 주목美남부사령관, 임기 1년도 못채우고 전격 사임…"헤그세스 압박 탓"위험했지만 위법은 아니다?…美국방, 작전 기밀 유출에도 처벌 피해트럼프 "美에 마약 팔면 어디든 공격…지상작전이 더 쉬워"'즉결처형' 美 마약선 폭격 우려…"英, 타깃 정보공유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