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도 참석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왼쪽)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업무 오찬에 배석해 있다. 2025.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헤그세스루비오미국트럼프베네수엘라지상작전관련 기사"이례적 공격 아니라 트럼프 기조 변경"…고효율 군사개입 자신감'지상군' 입에 올린 트럼프…장기전 우려 속 "더 큰 공격" 위협트럼프, 이란작전 승인하며 '중단 없다'…"목표는 핵보유 저지"(종합2보)美국방, 2일 이란 공격 첫 회견…美행정부, 3일 의회에 브리핑美이란 공습 전 '고위험·고수익' 트럼프에 보고…"중대한 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