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약혼녀는 그리스 대사로 임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그의 약혼녀인 베티나 앤더슨이 10월 14일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기리는 자유훈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0.14./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곡괭이산 등 한두 곳 더 처리해야…10분이면 가능"트럼프 "보우소나루, 원하는 만큼 美 체류…만날 생각은 없어"관련 기사"아랍인은 과학·문학적 성과 없어"…케네디 美보건장관 또 실언트럼프, 알래스카 상원 패배시 결과인증 보류 지시…벌써 불복 준비"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끈질긴 '케네디가의 저주'…RFK 손녀 투병 중 42세로 사망트럼프, 여성건강 행정명령 서명…NIH에 '여성건강국'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