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약혼녀는 그리스 대사로 임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그의 약혼녀인 베티나 앤더슨이 10월 14일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기리는 자유훈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0.14./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푸틴 측근 러 재벌, 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에 수억원 지원"'JFK 조카' 보건장관 "삼촌도 현 민주당 못알아 볼 것" 트럼프 두둔'트럼프 5000달러 효과' 공화 전대 둘째날 흥행…밖에선 탄핵시위공화당 전당대회 둘째 날…트럼프, 김정은 언급할까공화당 전당대회 첫날 일정 시작…트럼프 연설서 국정성과 강조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