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약혼녀는 그리스 대사로 임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그의 약혼녀인 베티나 앤더슨이 10월 14일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기리는 자유훈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0.14./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관련 기사"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KCGI, 트럼프家 투자한 미국 드론업체 'Power US' 지분투자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전쟁' 트럼프의 아들들 드론 사업 뛰어들어…"안보마저 돈벌이"美 "이란 선박 격침, 오만만 해저로 침몰 중"…전쟁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