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등에 2000억달러 러 동결자산 활용유럽, 미국 제안에 우려…"2차 대전 후 얄타회담과 비슷"30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안보국방위원회(NSDC) 서기가 이끄는 양국 대표단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핼런데일 비치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하는 회담을 갖고 있다. 2025.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유럽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불확실성의 시대…회복탄력성 갖춘 항만이 글로벌 시장 주도"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폴란드 외무 "나토 유럽군, 美 없이 러 정유시설 절반 파괴 가능"러 "유럽, 우크라에 유리한 구도 위해 협상 참여 시도…중재자 아냐"트럼프 "우크라에 구형 패트리엇 미사일 면허생산 승인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