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 4일 서울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의장행사를 마치고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참석하기 위해 청사로 입장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혁신당 김선민 "김건희 1년8개월, 깊은 유감…볼 때마다 오물 뒤집어 쓴 느낌"주진우 "건강 나쁘다고 설탕세, 그럼 다음은 소금세?…서민 부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