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1000구 인도하고 35구 돌려받아"우크라이나 리이우의 전사자 묘지. 2026.02.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포로교환이지예 객원기자 관세·방위 협박 안 통해…트럼프, 교황 비판으로 또 '자충수'"150조원? 실제 규모 아무도 몰라"…이란 동결자산, 협상 변수로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美·우크라 평화협상 재개…젤렌스키 "이란 말고 이 전쟁도 끝내야"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러·우크라, 전쟁포로 1000명 교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