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쟁 자금 약 100억 달러 확보 가능"마크롱 "러, 숨 돌릴 시간 벌었다고 생각하면 착각"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마크롱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관련 기사마크롱 "트럼프, 우크라 패전 예상했지만 지금은 생각 바꿔""젤렌스키, 프랑스 G7 정상회의서 트럼프·마크롱과 3자 회동"이란전쟁 끝낸 트럼프 "앞으로 우크라에 집중"…중재 재시동[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이 개방"젤렌스키 "G7이나 미국서 푸틴과 회담 가능…거부시 압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