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들, 매출 증가 힘입어 'K뷰티 쟁탈전'Z세대, 틱톡서 제품 발견·구매…'입소문 의존' 한계 지적도15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글로벌 빌리지에서 열린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을 찾은 관람객들이 K-뷰티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가 장석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 11.16/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화장품틱톡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대중 소비재 수출 'V자' 반등 시동…산업부 "연말까지 이어간다"K-뷰티 최초 호주 콜스 입점…조선미녀, 전국 800개 매장 진출美 뷰티시장 트렌드 흔드는 'K-뷰티'…"제2의 성장 국면""MZ 인구 많고 성장세 높아"…'신흥' 중남미 공략하는 K뷰티온·오프라인 유통망 속도전…에이피알, 美 이어 유럽 탄력 [줌인e종목]